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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화이트 와인을 접하게 되었다.
사실 레드 와인이란, 그다지 입맛에도 맞지 않는거 같고, 뭐 잘 모르겠는데
이놈들은 나의 입맛을 사로잡아 버렸지. =_=.
살을 뺀답시고 운동을 한다면서 술을 줄이고. 결국에 알콜에 한이 맺혔는지
난 저 0.75L 짜리 병들을 붙잡고 병째 마시기 시작했어. =_=.
취기도 오르고, 나름대로 뒤도 깔끔하고.
아래쪽에 있는 jeanjean 놈이 더 싼데, 위에껀 19900원 아래껀 9900원 (수원 갤러리아 지하에서 구입) 난 밑에께 더 맘에 들더라구.
ㅎㅎ.
혹시라도 와인 막는 놈이 필요하지 않을까 가게 주인에게 물어봤지만 없다고 했었지.
그러나 와인 막는건 전혀 필요하지 않았어 =_= 제길.
아. =_= 술님 내게로 다시 오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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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evo
2007/01/23 00:32
2007/01/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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