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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n에 해당하는 글 19건
2008/01/29   아아. 미안해 버려졌던 블로그야. (1)
2007/11/15   너무도 힘들고 혼동스런 요즘 (6)
2007/10/04   근황 - Oct 4th, 2007 / 오랜기간 버려졌던 블로그
2007/08/19   요즈음의 근황 / job n play (4)
2007/06/07   좋지 않은, 근황. (6)
2007/05/30   근황 / 사랑의 NDSL은 택배를 타고. (5)
2007/05/19   요즘의 근황 / 2007.5.19 (4)
2007/04/03   근황. 20070403 (2)
2007/02/09   근황 - 20070209


2008/01/29 04:05 2008/01/29 04:05
아아. 미안해 버려졌던 블로그야.

근 반년동안이나 cafeevo는 블로그를 마치, 폐인처럼 내버려 두고,

어떻게 돌아가든 관리도 안해주고, 자기 할일만 했습니다.

뭐 바뻤다는 핑계는 늘 있지만 이젠 귀찮군요. 후후후.

그러나, 뭐, 싸이도 안하는 주제에 블로그까지 안하고, 핸드폰도 잘 안하고 이러면 왠지 소통의 길이 막혀 버리는 것 같습니다.

아아 =_= 귀찮음이 나락으로 떨어져 가고 있어요.


요즘은, 계절학기든, 일단 그냥 학기든 간에, 학기가 다 끝났습니다.

계절학기엔 무려 서양예술음악의 이해 란 과목을 들었지만, 미학 강의도 하신다는 교수님의 재밌는 시점으로,

서양예술음악에 대해 다시 바라보게 됐습니다. 중간고사는 내 탓도 있지만 역시나 다 알려줘도 어려울 수 있다는 뒷통수가 먹혔어요 ㅎㅎ.

기말고사는 별로 공부를 안했어도 perfect paper 를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역시나, 요즘 공부를 하며 느끼는건 내 스스로의 자세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열정이라곤 전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그래서 더 안타까운걸 지도요.

좀 더 이 쉬는 기간동안 재충전을 하고 더 열정적인 모습이 되어서, 남은 학기를 마쳤으면 하네요.

Smoothie King

클릭해봐야 커진다던지 하지 않습니다.

10월 경부터, 스무디킹 이란 곳에서 알바를 했지요.

주말만 합니다. 위치는 비밀. (웃음)

얼굴 아는 사람아니면, 오셔야 아는척 해드리기도 뻘줌하고 그렇습니다. 네네. ㅎㅎ.

차후 일정때문에 잠시 그만두니, 정들었던 곳들도 당분간 잠시 바이바이 군요.


요즘은 피로가 몰려와서 인지, 평일엔 잠을 제대로 못 자는건지,

주말에 잠만 자면 자동 12시간은 넘겨버립니다.

한 일주일 반 정도 비는 시간을 어떻게 써먹어 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주일 반 뒤엔 삼주간의 휴가가 예정 캬캬캬!)


그럼 그동안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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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6:09 2007/11/15 06:09
너무도 힘들고 혼동스런 요즘
- 생산성 없는 일들로 하루를 때우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없다.

- To do list 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

-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 나에게로 몰아닥친다.

- 왜 사람들은 나에게 부탁하고 나에게 물어볼까.

- 나는 왜 거절을 못할까.

- 마침표가 늘었다.

- 사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다.

- 우울의 극치이기도 하다.

- 우울함을 다른 우울함을 통해서 잊으려 한다. - 또다른 악순환.

- 나를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도 스트레스다.

- 사실 전화하고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조차 스트레스인 세상.

- 메신저의 띠링 소리와 문자가 아닌 전화의 진동소리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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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8:21 2007/10/04 08:21
근황 - Oct 4th, 2007 / 오랜기간 버려졌던 블로그
오랜기간동안 블로그가 버려져 있었다.

쓰다 만 글도 있었지만 - 완성짓지 못한 글 - 공개된 글 중에는 마지막 날짜가 8월 19일로 찍혀있었다.

한참이나 생각했고 그랬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시간도 역시 흘렀다.

요즘 같은 세상

특히나 더욱 요즘같은 세상.

사람들은 이전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들 했는데, 나는 이전 2003년 2004년엔. 그게 아마 이젠 3년 정도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2004년 말부터 2006년까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이년동안 많은 것을 상실한 것 같지만

나름대로 그래도 꽤 많은것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 버린 다음 다시 생각해보면 이제는 일년 반, 이년에 한번씩 강산이 변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상은 빨리 변하고 있고, 그 짧은 시간 동안 인간에게는 더 많은 정보가 주어지고 있으며 또한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본인의 필요에 의해서든 그렇지 않든간에 또한 본인의 의사든 의사가 아니던 간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많은 정보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어지고 있고

또한 그럴수록 garage data 또한 늘어나는게 사실이 아닐까.


갑자기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학교도 개강했고.

나는 어쩌면 이런 regular 한 생활 그리고 노력하는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것 일 수도 있지만

점점 의지박약이 되어가고, 실행하고 싶은 능력은 떨어지고 있다.



요즘은 말이다, 왜 사람들은 당면한 삶을 만족하지 못하고 더 위로 올라가려 애쓰는지,

또한 그걸 그만 둔 사람들을 패배자처럼 보는것인지

또한 하지 않는 것을 왜 옆에서 자꾸 보채며 부추기는것인지.

알 수 없다.


물론 모두가 다 잘 하고 능숙하면 좋겠지만, 그렇다면 잘 하지 않아도 능숙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누가 할 것인가.

능숙하고 잘 하는 사람들은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누가 할 것인가. - 자신이 생각하기에 혹은 남이 봐도 적절하지 않은 댓가를 받고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있다.

무섭고 두려우며 행복하고 즐겁다.

내 삶을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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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01:41 2007/08/19 01:41
요즈음의 근황 / job n play
1.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뭔가 엄청 늦지만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이지만 굉장히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2주일동안이나 붕 뜬 휴우증이 심했다고나 할까요.
  중국의 운남성 을 다녀왔는데. 대단하고 재밌었습니다.
  차차 여행기를 써서 올릴게요. ^^

2. 새로운 일자리.

  원래 제가 알바로 하던일은, 옥션이나 지마켓을 위한 오픈마켓 상품설명 디자인 + 제품 스튜디오 사진 촬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오픈마켓의 시장 악화로 잘리고 =_= 휴가를 다녀오고 놀던중, 적당한 알바를 집근처에서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 자동차 그룹 계열사의 WIA(구 기아중공업)의 위성원격탐구연구소의 하청업체 알바로 들어가서 =_= 매일같이 위성사진만 보고 토토샵질을 하고 있습니다. 아 하루에 10시간 넘게 매일 토토샵을 하고 있으면 환상도 보이고 이거 할만한게 아닙니다. ^^ 그래도 일단 사람들도 재미있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 광복절의 인사동/삼청동

  아부지 어무니 출가한 누나 그리고 나 네명이서, 광복절엔 미술관 기행을 다녔지요.

  리움의 국제현대사진전 을 보고, (뭔가 별로 감명깊은건 없었습니다.) 오랫만에 리움을 돌아다녀 보니 그냥 그렇더군요. 예전엔 참 감명깊었었는데. 그냥 별로 무미건조했습니다.

  그놈의 서울서 두번재로 잘하는집 팥죽을 먹으로 몇키로미터를 걸은건지, 시위대에 택시가 멈춰서 걷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온가족이 그렇게 모여서 놀러다니는것도 참 오랫만이었던지라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온가족이 인사동의 호프집에 모여서 생맥주 500cc 잔을 하나씩 들고 홀짝이며 얘기하는 것도 운치있는 일이랄까요. ^^

  (오랫만에 미술관 나들이에 엄마는 들떴는지, 이번 토요일엔 둘이서 오르세 미술관전을 다녀오더군요 ㅎㅎ)


4. 여자친구.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웃음).
  학교 후배입니다. 05학번. 배시시. 입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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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44 2007/06/07 11:44
좋지 않은, 근황.
1. 우울의 극치.

 최근 1개월간, 가까운 친지가 사망했다. 먼 친지가 사망했다. 많이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친구가 사망했다.

 사귀던 연인과 헤어졌다.

 일과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 한학기 내내 내가 들었던 수업의 모든 발표를 내가 했다.


2. easy come, easy go

 쉽게 얻어낸 것은 쉽게 가는 법.

 마치 날아가 버린 깃털처럼. 사랑도, 믿음도 모두 날아가 버렸다.


3. 사람의 가치, 요지경 같은 세상.

 100원짜리를 100원짜리처럼 만들어 내면 그 사람은 결국엔 100원 짜리가 되지.

 하지만 100원짜리를 120원짜리로 만들면, 세상은 그 사람을 가만 놔두지 않아.

 100원으로 더 부려먹으려고 안달하겠지.

 요지경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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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02:55 2007/05/30 02:55
근황 / 사랑의 NDSL은 택배를 타고.
아아. 나는 왜 그랬을까.

뉴수마와 함께하는 그대 NDSL,

HMall은 어이하여 무이자 10개월의 손을 흔들고 있는가.

내일이면 올 택배가 심히 기다려지노니.



1. 누나 컴퓨터를 내 카드로 샀다.

엘지 / 우체국 체크카드의 한가지 좋은점은 긁은 금액의 0.5프로가 캐쉬백이 된다는것.

은근히 쏠쏠하다. 100만원당 오천원 (웃음)

100만원으로 22인치 액정에 2기가 램에 온갖 호사를 다 누리는걸 보고 두배가 넘는돈으로 샀던 내 컴퓨터가 갑자기 밉상이 된다.


2. 일이 적응이 되가고 있3.

디자인  일이 적응이 되가고 있다.

일처리도 빨라지고 슥슥슥 논가는 소마냥 하나 하나 완성품이 나온다.

사실 디자인 하는것보다는 사진찍는게 고역이다.

뜨거운 스튜디오 조명 앞에서 왕창 사진을 찍다보면 그 에너지가 전부 나한테 오는 느낌이랄까.

정말 덥다.


3. 아울렛에서 옷을 왕창 샀다.

여름 기념으로 여섯벌이나 옷을 샀다.

반팔 옷들이 별로 없어서. 많이 샀는데. 좋구나.

CK Jeans 티 한장에 2.8만원인거는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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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0:46 2007/05/19 20:46
요즘의 근황 / 2007.5.19
1. 월요일 5/14 일은 생일이었었다.

 뭐 근데 생일이라도 이제 그다지 =_= 뭐 별로 특별한거 같지는 않다. ㅎㅎ
 그냥 그저 하루가 또 지나갔을 뿐인건지.
 굉장히 지쳐있는 날들이어서.


2. 지쳐있는 날들.

 이유는 뭐 그냥 그렇지만 요즘 굉장히 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오랫만에 이렇게 여유롭고 한가한 날이 찾아오니까
 그래도 마음이 편하네.


3. 일자리를 구하다.

 그냥 시급 5천원짜리 디자인/사진 알바 입니다.
 오픈마켓 셀러 사무실에 소속되어서,
 제품 사진 촬영하고, 포노샵질 하고 그러고 있네요.
 아가씨들에게 많이 팔릴만한 디자인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에 있습니다.


4. 학회라는데를 가보다.

 학술대회 라는 곳을 처음 가봤는데요
 한국 지능 정보 시스템 학회였고,
 금요일에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에서 열렸었습니다.
 나름대로 재밌긴 하지만, 역시 튜토리얼이 아닌 일반적인 논문 발표는 재미없는것도 좀 있었어요.
 노력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한국사람들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스킬은 크지 않다 라고 생각됩니다.
 

5. 위에 이어서.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대해.

 요즘 강의를 많이 듣다보면 PT가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의 발표 모습이나 이런 여러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이런걸 하면 안되겠다 라는 모범답안들의 결정체들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전 전공도 경영 인지라, PT가 많은 전공중에 하나인데,
 어찌나 단상위에서 그저 발표쪽지만 바라보고 앞을 쳐다보지도 않고 읽어대던지.
 전 단상없이 자유롭게 발표하는걸 즐기는 스타일인지라..
 발표 내용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읊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혼내주고싶습니다.
 발표를 하려면 어느정도 자기가 대비는 해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저먹으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데에 참 안타깝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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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22:27 2007/04/03 22:27
근황. 20070403
벌써 4월인겁니다.

시간은 무섭습니다.

1. 플레이톡에 빠지게 됐슴다.

아 이거 무섭습니다. =_= 사람을 안놔줍니다. ㅎㅎ


2. 인생에 봄날이 왔습니다.

좋군요. =_= 배시시. 예매된 비행기표. 막. ㅋ


3. 학교다니는게 정말 상상할 수 없이 정신 없습니다.

 아 요즘 정말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4. 그래도 봄은 봄인 겁니다.

따뜻한 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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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1:56 2007/02/09 01:56
근황 - 20070209
1. 살은 빠지고 있으나..

  살은 빠지고 있으나 배의 둘레는 커져만 갑니다. 아 이 아픔이여.


2. 운전면허 준비중입니다.

  기능시험도 꽤나 재미있군요. 주행연습할때 살인무기로 돌변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저입니다.


3. 김선욱씨와 KBS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일단 이자리를 빌어 제일 잘보이는 자리 표를 사준 K양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ㅎㅎ)
  그사람 88년생이라는데 피아노 앞에 앉으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군요. 대단한 포스입니다.
  정말 무섭게 친다니까요. 무섭게. 잘치는데 무서워요 ㅎㅎ
  김선욱씨가 치는 쇼팽 에뛰드가 듣고싶어지네요.


4. Sujis (www.sujis.net) 그릴에 모처럼 감.
 
  한 반년만인가, 수지스 그릴엘 갔지요. 꽤 여러번 갔었는데, 사장님이 얼굴을 알아보는군요. ㅋㅋㅋ
  오랫만에 얼굴을 익히는 단골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나저나 반년만에 갔는데 얼굴을 기억하다니 놀랍군요.
  늘상 가면 다른건 안먹고 fish and chips 만 먹는데, 아 fish의 크기가 매우 크게 업그레이드 됬습니다.
  여자가 먹으면 둘이 먹어도 될 양이 나오는군요.
  (그나저나 남자 둘이 그 브런치 레스토랑에 가서 피시 앤 칩이나 먹고 있는게 꽤나 인상적이었나봅니다)


5. 윈도우 2003을 깔았습니다.

  XP보다 좋은점은 게임이 잘 안깔려서 좋군요 =_=. 마의 구렁텅이에서 날 끌어내줘! ㅋㅋ
 리소스도 덜 먹는지 굉장히 빠릅니다.
 Core 2 Duo E6600 + 2GB DDR2 RAM 으로 사용중인데, 날라다닌다는 표현이 정확하네요. ㅎㅎ
 100Mbps짜리 인터넷도 이제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ㅋㅋㅋㅋ (농담)


6. 초밥에 맛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패류 및, 녹조류 를 거의 제가 기피하는 사람인데, 요즈음 초밥에 맛을들이면서 꽤 자주 먹고 있습니다.
  마트 가서 아빠를 꼬셔서 회전초밥을 먹질 않나.. 생전 안하던 짓을 하고 있지요.
  이걸 들으면 좋아해줄 사람이 이젠 더이상 곁에 없다는게 굉장히 스산합니다.
  우울하군요. =_=


7. 이태원에 대한 인상에 변화

  사실 이태원이라는데가 약간 뭔가 불친절하고, 음습하고 범죄형의 이미지가 생각났었는데,
  오늘 여러가지로 인식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꽤나 친절한 곳이더군요.
 역시 그곳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그냥 괜시리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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