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과 게으름에. 7월 20일에 떠났었던 운남성 여행기가 이렇게 시작합니다.벌써 여행에서 돌아온지 세달이 지났네요.하지만 지금도 그때의 생각을 하면, 기분이 묘 하네요.
고산지대의 거대한 호수, 그 고요함. click to enla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