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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Mt. Tamborine 엘 다녀왔습니다. National Park 이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마을도 있고,
멋진 WInery 와 Cafe 들이 가득합니다. ^^
Rent 했던, Subaru Forester. All time All Whell Drive 여서 그런지 산악도로에서도 비디오게임같은 주행이 가능합니다. ^^
코너를 돌때 밀려나는 일은 없지요. ㅎㅎ 타이어는 비명을 지르지만..
바이론 베이 다녀올때와 같은 색이 기다리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The Spit, in rainy Spit입니다.
골드코스트 만의 모래를 뽑아내는 시설이 바다 한가운데로 뻗어있습니다.
거기까지 다리를 만들어 놨는데, 마치 뭐랄까 미래 세계의 암울함을 상징하는 것 처럼
묘한 기분을 만들어 내 주어서 상당히 좋아합니다.
Mt. Tamborine 을 다녀와서 잠시 다시 들린 the SPIT, where i most like place in Gold Coast.
Mermaid Waters Beach 에서.
바람때문에 눈을 뜨질 못하겠습니다.
뒤쪽엔 Ms Marina, and her family and Tomoko 도 보이네요.
동네 주변의 바닷가 입니다. 즐거운 기억들이 곳곳에 묻어나요 (웃음)
사람들과 요트를 빌려, Paradise point에 가서.
말 그대로 Paradise Point 에요 ^^
요트위에서의 cafeevo.
이제 돌아갈 날이 얼마 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한국에 돌아가서야 하겠네요.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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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evo
2008/02/26 15:52
2008/02/26 15:52
| Tag : For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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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ifes in Australia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ㅋㅋ.
일요일 새벽에 도착했는데 어느덧 시간은 지나 목요일에 다가왔습니다.
그만큼 돌아가야 하는 시간도 가까워짐이 두려워지지만, 그 또한 이미 예정돼 있기에, 슬프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골드코스트는 여러모로 지내기 재밌고 좋은 곳이네요.
일요일엔 시내와 비치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교회도 가고.
월요일엔, 가까운 비치에서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만들어 먹고.
화요일엔, 날씨가 썩 좋지 않아 그저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났어요.
수요일 어제는, Byron Bay란 곳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뜨거운 태양, 강한 바람은 언제나 즐겁군요.
^^. 사진을 많이 업데이트 하고 싶은데 인터넷도 느리고, 생각보다 사진을 적게 찍어서. =ㅅ=.
조만간 더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have fu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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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evo
2008/02/14 15:45
2008/02/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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