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추상파 화가라던가, 현대미술 이런걸 좋아한다. 그저, image의 극대화한 미술들을 좋아하는데, 보통 그러한 작품들은 한눈에 보기에 무슨 뜻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도, 가끔 그 이미지의 아름다움에 취해 있는것을 좋아하며 본인도 그렇게 그리기 위하여 (하하하하!!!!!) 노력하는데, 그들의 초년작들, 혹은 현대미술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시절들 내지는 연습생 시절의 작품들. 을 보게되면 본인 스스로 한탄하게 된다. 그들은, 사실화를 그릴수도 있고, 정밀화를 그릴수도 있지만, 그저 그 이미지를 위해 추상 혹은 현대 미술을 그리지만 난 후자밖에 하지 못한다는것.
역시 기본이 중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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