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과목 : 수학, 영어, 일어, 지리, 국사, 화학, 음악
싫어했던 과목 : 체육, 물리, 윤리, 등등등
벌써 4년전이라니. 정말 오래되기도 오래됬다.
수학의 통계, 미분 적분 이런거 참 재밌고 좋아했었는데, 그거 따라 경영학과를 온건지는 모르겠다.
물론 지금은 뭐 공식조차 기억안나지만. 큰일이다.
어문학을 좋아하기도 했었고, 특히 지리학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매일 매일 지도책을 보면서 이나라에 가고싶고, 이나라는 어떨까. 이 지형은 왜그렇지 이런걸 궁금해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